Archive forOctober, 2006

명동의 재발견

운동 다닌답시고 적어도 일주일에 2번은 명동에 가는데 사실 명동에 별로 아는 게 없다.
해서 ‘명동의 재발견’시리즈를 기획.

여기가 아마 명동에서도 가장 붐비는 골목 중 하나일 듯.

유명한 명동의 핫바. 하지만 아저씨 오늘 장사는 ‘시마이’하셔야겠네요.

신세계 백화점 본점 앞 분수대. 분수대 주변에 보도를 깔아 사람들이 분수대까지 갈 수 있게 만들어놨다. 신세계 본점 앞에서 바라보니 뒤의 한국은행 건물과 어우러져 유럽의 어느 분수대 못지 않은 분위기.

PS. 명동의 재발견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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