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ir Road
싱가폴의 Y모 언니가 지금 수리해서 연말에 이사간다는 데가 Blair Road의 이런 Peranakan style의 집이란다. 거의 문화재급이라 (1860년에 지어졌다나) 외부는 그대로 두고 내부만 수리하는데도 엄청난 서류제출이 필요하다고.
그간의 집 인테리어를 생각해볼 때 이 집, 이만 저만 기대되는 바가 아니다. 12월에 무슨 핑계를 대고 싱가폴에 가야되는 거지?
싱가폴의 Y모 언니가 지금 수리해서 연말에 이사간다는 데가 Blair Road의 이런 Peranakan style의 집이란다. 거의 문화재급이라 (1860년에 지어졌다나) 외부는 그대로 두고 내부만 수리하는데도 엄청난 서류제출이 필요하다고.
그간의 집 인테리어를 생각해볼 때 이 집, 이만 저만 기대되는 바가 아니다. 12월에 무슨 핑계를 대고 싱가폴에 가야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