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앞 대탐험

토요일 극동방송국 앞에서 신촌 가까운 쪽에 새로 카페가 들어서기 시작한 곳 - 실은 커피 프린스 1호점이있는 곳 - 까지 종횡무진하다.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Cafe Aa, Wine Bar Vin Amour, Cafe Gozo, 저녁을 먹은 Shim’s Tapas (심씨 자매 셋이 하는 식당) 그리고 문제의 커피 프린스 1호점. 근데 정작 촬영은 일요일 저녁에 했단다. 에잇.
PS1. 세상은 넓고 가봐야할 카페와 식당도 많다. 홍대앞 사이버 마을 추천집들.
PS2. 지난 주말의 결심 2가지. 첫째, 당분간 더 이상 옷이나 구두는 사들이지 않는다. 물자 재활용을 패션에 적용하자(근데 담주부터 동대문 시장 휴가라니 약간 흔들림). 둘째, 다시 운동 열심히 한다 (그래 놓고 오늘부터 운동제꼈다). 그래도 아좌 아좌 아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