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May, 2008

어느새 벌써

바깥 자리에 앉아서 아이스크림을 먹어도 썰렁하지 않은 계절이 되었다.
올해는 다른 어느 해보다 더 빨리 가는 거 같애. 이제 매년 이런 기분이 들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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