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November, 2009

Benefit 특집

  • She laq 아이라인을 그리면 윗 눈커풀에 묻어 두 줄이 되곤 하는 특이한 신체구조를 해결해보고자 구매. 광고문구처럼 절대 안지워지는 건 아니지만 바라던데로 두 줄의 아이라인은 피할 수 있으니 소기의 목적은 달성.
    (대신 판매원말에 낚여서 이것말고도 예상치 않은 구매를 한 게 흠)
    2009-11-18 21:33:40

이 글은 우유과자님의
2009년 11월 18일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You rebel. 그간 써본 중 최고의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져. 보습력, 커버력 머 하나 떨어지는데가 없는 팔방미인. 거기다 SPF15 까지. 이런 건 애들이 아니라 우리 같은 나이 지긋한 사람들이 써야 되는 건데…
    (target segment 잘못 선택한 거 아니니 화장품)
    2009-11-18 18:04:51

이 글은 우유과자님의
2009년 11월 18일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That Gal 피부결을 정돈해주고 피부톤은 화사하게 해준다는 프라이머. 여늬 프라이머들이 그렇듯이 드라마틱한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지만 딸기 풍선껌향이 나서 쓸 때마다 기분이 좋은게 분명 다 떨어지고 없으면 섭섭해할 제품.
    (오래간만에 화장품 이야기)
    2009-11-13 14:59:17

이 글은 우유과자님의
2009년 11월 13일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She laq 사러 갔다가 어리버리 낚여서 줄줄이 구매. 실은 이거 말고 Play Stick도 샀는데 사실 머 그건 다른 스틱 파운데이션과 별로 다를 바가 없어서 포스팅은 생략.

이건 미투포스팅을 재활용한 새로운 포스팅인데 (전엔 미투데이 포스팅 몇개를 선택해서 블로그로 내보내기가 됬었는데 고새 없어진 건지 내가 못찾는건지 노가다로 가져다 붙이느라 힘들었음) 맘에들 드시는지?

Comment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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